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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를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라고 표현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옥중 편지를 두고 “국민께 반성문부터 써야 한다”고 비판했다.백승아 민주당 원내대與, ‘전한길은 하나님 선물’ 尹 옥중편지에 “국민께 반성문부터”
더불어민주당은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를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라고 표현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옥중 편지를 두고 “국민께 반성문부터 써야 한다”고 비판했다.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9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 편지는 12·3 불법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사과와 반성은커녕 국민을 분열시키려는 극우 선동”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백 원내대변인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극우 선동이 아니라 국민께 용서를 구하는 반성문부터 써야 하지 않겠나”라며 “현재 수사와 재판을 통해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국정농단과 내란의 진상이 밝혀지고 있는데, 국민을 향해 책임 있는 사과와 반성이 아직 없다”고 지적했다.백 원내대변인은 또 다른 서면 브리핑을 통해서도 “최근 한국갤럽이 실시한 역대 대통령 평가에서 윤 전 대통령이 ‘잘못한 일이 많다’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전두환 전 대통령이 68%로 뒤를 이었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 이번 여론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판에 성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