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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종목이 있죠. 바로 캠브리콘 테크놀로지스.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는 이 기업 주가가 17일 만에 130%나 뛰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불과 2년 전중국판 엔비디아? 망해가던 캠브리콘이 쓴 반전 스토리 [딥다이브]
요즘 중국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종목이 있죠. 바로 캠브리콘 테크놀로지스. ‘중국판 엔비디아’로 불리는 이 기업 주가가 17일 만에 130%나 뛰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불과 2년 전만 해도 캠브리콘은 ‘적자왕’이란 조롱과 함께 망해가는 기업 취급을 받았거든요. 이런 극적인 반전은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오늘은 ‘딥시크 쇼크’의 하드웨어 버전을 꿈꾸는 캠브리콘을 들여다보겠습니다.*이 기사는 8월 29일 발행한 딥다이브 뉴스레터의 온라인 기사 버전입니다. ‘읽다 보면 빠져드는 경제뉴스’ 딥다이브를 뉴스레터로 구독하세요.https://www.donga.com/news/Newsletter이 정도 매출에 시총 129조원?한 달 주가 상승률 133%, 1년 전과 비교하면 521% 뛰었습니다(8월 28일 종가 기준). 중국명 ‘한우지(寒武纪)’인 캠브리콘 테크놀로지스. 설립한 지 9년 된 AI 반도체 전문 설계 기업(팹리스) 시가총액이 무려 129조원(6643억 위안)으로 불어났는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