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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은 지난 1969년 대한항공이 서울과 제주 하늘길을 오가면서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반세기 넘게 제주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를 오가는 여객·화물 수송을 비롯해 운항승무원한진그룹, ‘반세기 인연’ 제주와 상생에 진심… “항공사 통합 이후에도 전방위 지원”
한진그룹은 지난 1969년 대한항공이 서울과 제주 하늘길을 오가면서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반세기 넘게 제주와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를 오가는 여객·화물 수송을 비롯해 운항승무원 양성소 정석비행장, 제주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동목장, 제주 최초 먹는샘물 한진 제주퓨어워터 등은 한진그룹과 제주의 긴밀한 관계를 상징하는 사업으로 볼 수 있다.19일 한진그룹은 제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제주’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전 세계 네트워크 등 각종 보유 인프라를 활용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제주도 각 부문에 지원한 현금·현물 지원 규모는 누적 100억 원 수준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그룹 계열사인 한국공항이 제주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달 23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제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수근 한국공항 사장은 “제주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