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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 9인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1년3개월 만에 해지를 통보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19일더보이즈 9인, 원헌드레드에 계약해지 통보…이적 15개월 만에 파열음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 9인이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1년3개월 만에 해지를 통보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19일 법무법인(유) 율촌에 따르면, 이들은 소속사의 중대한 계약 위반과 신뢰 관계 훼손을 이유로 지난 지난달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율촌 측은 소속사가 2025년 7월부터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정산 근거 자료 열람 요청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스태프 비용 체불 등 매니지먼트 업무 방기를 해지 사유로 들었다.원헌드레드 측은 반면 수용 불가 입장을 표명했다. 소속사는 11명 전원의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거액의 계약금을 지급했으나, 일부 멤버의 논란과 탈퇴로 인해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맞섰다. 이어 차량 및 연습실 지원은 정상적으로 이뤄졌으며, 숙소 보증금 유용 의혹 등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더보이즈 9인은 분쟁 속에서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