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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가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자이에스앤디는 18일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 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자이에스앤디 ‘상주자이르네’ 착공… 청약 최고 7대 1 흥행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가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자이에스앤디는 18일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 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상주자이르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상주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아파트다. 전용면적 84㎡~135㎡의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되고 상주 최초로 스카이커뮤니티와 사우나,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단지는 상주와 문경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와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성을 갖춰 지역 내 핵심 주거단지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상주자이르네’는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7~18일 진행된 1·2순위 청약에서 720가구 모집에 총 880명이 접수해 평균 1.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