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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Architecture)과 해커톤(Hackathon)의 합성어인 ‘아키톤’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성수에 위치한 아키스케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옵티콘(대표 이신후)과 디지트(대표 한기준)가 주최옵티콘·디지트 공동주최, ‘2026 제2회 아키톤’ 성료
건축(Architecture)과 해커톤(Hackathon)의 합성어인 ‘아키톤’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성수에 위치한 아키스케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옵티콘(대표 이신후)과 디지트(대표 한기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AI와 직관을 활용한 설계 방식인 ‘바이브코딩(Vibe Coding)’을 주제로, ‘Run Before Walk(걷기 전에 뛰어라)’라는 부제 아래 기획됐다. 완벽한 이론에 매몰되기보다 과감한 실행과 기술적 직관을 통해 건축 설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려는 시도다. 총 5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스마트폰 스캐닝으로 현장을 즉석에서 3D 모델링하거나, 이미지 인식(Computer Vision) 기술을 활용해 공간의 특성을 빠르게 분석하기도 했다. 또 대중에게 익숙한 스와이프(Swipe) 방식을 차용한 ‘직관적 건축물 매칭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주목할만한 다양한 시도들이 돋보였다. 참가자들은 멘토들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