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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1일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압수수색에 나섰다.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등 기존 3대 특검에서 규명되지[단독]종합특검 ‘양평고속도록 특혜 의혹’ 국정자원 압수수색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1일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압수수색에 나섰다. 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등 기존 3대 특검에서 규명되지 않은 의혹을 수사 중인 종합특검은 이날 오후 2시경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정자원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특검은 양평고속도로 사업 진행 당시 국토교통부 직원들이 주고받은 e메일과 관련 자료 등을 수집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자원에는 공무원이 업무에 활용하는 문서와 각종 파일이 저장돼 있다.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은 2023년 국토부가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하며 종점 노선을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 일대로 바꿔 특혜를 줬다는 내용이다.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은 경기 하남시 감일동에서 양평군 양서면까지 27km를 잇는 왕복 4차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2031년 완공이 목표였다. 원안인 양서면 종점 노선은 2021년 예비타당성 조사까지 통과했는데 국토부가 2023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