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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가 심신 미약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내 체포당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었다(I was talking with the President)”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우즈는우즈, 약물운전 체포 경찰에 “방금 대통령과 통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가 심신 미약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내 체포당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었다(I was talking with the President)”고 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우즈는 지난달 28일 자택 인근인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카운티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낸 뒤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로 체포됐다. 마틴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우즈를 체포한 경찰관 몸에 달려 있던 ‘보디캠’ 영상을 3일 공개했다. 이 영상을 보면 길을 걸으면서 휴대전화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있던 우즈는 경찰관이 다가가자 통화 상대에게 “정말 감사하다”면서 전화를 끊었다. 경찰관이 ‘함께 가달라’고 하자 대통령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대해 AP통신은 “우즈가 언급한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보도했다. 다만 두 사람은 ‘절친’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