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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봄철 저온에 따른 과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봄철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봄철 저온 비상…정부, 과수 피해 최소화 긴급 점검 나서
정부가 봄철 저온에 따른 과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봄철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농촌진흥청, 전국 8개 도, 농협중앙회 등과 함께 했다.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 영향으로 오는 8일까지 기온이 급강하고 낮과 밤의 일교차는 15도 이상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얼금이 얼고 서리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농식품부는 개화기에 접어든 사과·배·복숭아 등 원예작물을 중심으로 저온 및 서리 피해를 확인하고, 온풍기 등을 활용한 보온 및 가온 상황 등도 사점 점검했다.과수별 저온 피해 한계 온도는 사과 영하 2.2도, 배 영하 1.7도, 복숭아 영하 2.3도 수준이다. 해당 온도 이하로 떨어질 경우 착과 불량 등 생산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올해에는 봄철 저온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