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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음식을 실온에 오래 두면 식중독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6일(현지시각)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식중독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먹다 남은 음“어제 먹다 남은 피자 먹었는데”…실온에 ‘2시간’만 둬도 식중독 위험↑
먹다 남은 음식을 실온에 오래 두면 식중독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6일(현지시각)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식중독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먹다 남은 음식을 보관할 때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생물학자 프림로즈 프리스톤은 “식중독은 병원성 세균이나 곰팡이,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을 먹었을 때 발생한다”며 “조리 과정뿐만 아니라 먹고 남은 음식을 부적절하게 보관하는 것도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먹다 남은 피자의 경우 조리 또는 배달 후 2시간 이내 냉장 보관하는 것이 권장된다. 갓 구운 피자의 열기로 살균되더라도 상온에 방치하면 세균이 다시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피자 토핑으로 쓰는 말린 허브와 향신료도 살모넬라나 바실러스 세레우스균 등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냉장 보관 시에는 뚜껑을 덮어서 보관하고 2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닭고기 요리는 수분과 영양분이 많고 산도가 낮아 세균 번식에 더욱 취약하다. 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