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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는 박지성이다.”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가 ‘절친’ 박지성의 손을 들었다.에브라는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과 만나 “한국은 나‘절친’ 손 들어준 에브라 “한국 축구 대표는 손흥민 아닌 박지성”
“손흥민도 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는 박지성이다.”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가 ‘절친’ 박지성의 손을 들었다.에브라는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과 만나 “한국은 나에게 집과 같은 곳이다. 4개월 전에도 아내, 딸과 함께 방문해 2주 동안 머물렀다”면서 “한국 팬들은 나를 존중해 주고 많은 사랑을 보내준다. 특히 한국 음식이 가장 매력적이다. 오늘 저녁 식사로 떡볶이를 먹을 것”이라고 밝혔다.에브라는 오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OGFC와 수원 레전드 매치에 출전하기 위해 방한했다.OGFC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을 비롯해 에브라, 네마냐 비디치,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에드윈 판데르 사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으로 이뤄졌다.모처럼 박지성과 호흡을 맞추게 된 에브라는 “박지성이 2012년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로 이적 후 단 한 번도 호흡을 맞추지 못했다. 당시에는 형제를 잃은 것처럼 슬펐다”면서 “은퇴 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