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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한 70대 남성이 조카사위의 재력 과시에 불만을 품고 그의 재산을 노린 절도 범행을 도운 사실이 드러나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20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 타이거(The Thaiger)에 따르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태국에서 한 70대 남성이 조카사위의 재력 과시에 불만을 품고 그의 재산을 노린 절도 범행을 도운 사실이 드러나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20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 타이거(The Thaiger)에 따르면 태국 라농주에서 70대 남성이 조카사위의 금품을 훔치는 데 가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사건은 지난 10일 라농주 므앙 지역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보관 중이던 금괴와 불교 부적 등 약 250만 바트(약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피해자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검은 재킷과 버킷햇을 착용한 용의자가 귀중품이 보관된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또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검은색 픽업트럭 사진도 공개되며 수사가 이어졌다.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이 피해자의 처삼촌인 타윈(75)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조사에서 범행 가담 사실을 인정했다.타윈은 피해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