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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톱랭커’가 총출동한 메이저대회에서 18세의 아마추어 골퍼 양윤서(인천방통고)가 깜짝 활약을 펼쳤다.양윤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18세’ 양윤서, 첫 출전 메이저대회서 깜짝 활약…“톱20 목표로”
여자 골프 ‘톱랭커’가 총출동한 메이저대회에서 18세의 아마추어 골퍼 양윤서(인천방통고)가 깜짝 활약을 펼쳤다.양윤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이글 한 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양윤서는 출전 선수 132명 중 공동 8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윤이나(23), 임진희(28) 등 국내 선배들, 마야 스타르크(스웨덴), 미미 로즈(잉글랜드) 등 쟁쟁한 해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그는 지난 2월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골프선수권(WAPP)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초대 대회였던 2018년 우승하는 등 여자 골프 유망주의 등용문으로 꼽히는데, 한국 선수가 우승한 건 양윤서가 처음이었다.양윤서는 이 우승으로 이 대회를 포함해 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