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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허니제이가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 성공담과 함께 여전한 야식 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지난 27일 채널A ‘건강한 식단’에 출연한 허니제이는 “첫째 임신 당시 체중이 19~20kg 정도‘출산 후 20kg 감량’ 허니제이…“아직 ‘야식’ 못 끊어”
댄서 허니제이가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 성공담과 함께 여전한 야식 사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지난 27일 채널A ‘건강한 식단’에 출연한 허니제이는 “첫째 임신 당시 체중이 19~20kg 정도 늘었다”며 “생애 처음 보는 몸무게 숫자에 몸이 무거워 뛰는 것조차 힘들었다”고 회상했다.그는 빠른 복귀를 위해 “아예 날짜를 미리 정해두고 스스로를 압박하며 다이어트를 했다”며 끈질긴 노력 끝에 약 18kg 감량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다만 그의 여전한 고민거리는 야식이었다. 허니제이는 “매일 먹던 야식을 끊는 게 가장 힘들다”며 “남편이 출장 갈 때 ‘야식 금지’ 메모를 써놓고 갈 정도”라고 고백했다.한편 허니제이처럼 먹는 양을 줄여서라도 야식을 즐기겠다는 이들이 많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하버드 의대 부속 브리검 여성병원의 연구팀에 따르면 늦게 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렙틴’의 수치가 24시간 내내 감소하는 반면, 배고픔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