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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에 ‘코르다 시대’가 다시 열렸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사진)가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 코르다는 4일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다시 열린 ‘코르다 시대’… 2주연속 우승, 시즌 3승
여자 골프에 ‘코르다 시대’가 다시 열렸다.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28·미국·사진)가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 코르다는 4일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적어 낸 코르다는 2위 아르피차야 유본(24·태국)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37만5000달러(약 5억5000만 원)를 챙긴 코르다의 LPGA투어 통산 우승 횟수는 18회가 됐다. 2024년 7승을 쓸어 담았던 코르다는 지난해엔 슬럼프를 겪으면서 무관에 그쳤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6개 대회에 참가해 우승 3회와 준우승 3회를 기록하며 완벽하게 부활했다. 코르다는 1월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지난주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