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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창업자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올해 1분기(1~3월) 영업적자에 대해 “(흑자로) 근본적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가 당분간 영향을 미칠 것이란 평김범석 쿠팡 의장 “정보유출 보상 부담에 적자…회복에 시간 걸릴 것”
쿠팡 창업자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올해 1분기(1~3월) 영업적자에 대해 “(흑자로) 근본적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여파가 당분간 영향을 미칠 것이란 평가다. 김 의장은 6일(한국 시간) 쿠팡의 2026년 1분기(1~3월) 및 연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참석해 사업 회복 상황과 관련해 “1월 프로덕트 커머스 매출 성장률이 최저점을 기록했고 이후 매달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돼 2~3월에는 개선 속도가 빨라졌다”고 말했다. 다만 “전년 대비 성장률은 근본적인 회복세를 온전히 반영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수개월간 영향받은 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중단된 성장효과가 전년 대비 비교 실적에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쿠팡은 지난해 1분기 매출이 12조4597억 원(85억4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성장했으나, 영업손실은 약 3545억 원(2억4200만 달러)로 적자 전환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연간 영업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