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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 지역 중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후보에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을 전략공천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제12, 13차 회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김의겸…공주·부여·청양만 남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 지역 중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후보에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을 전략공천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 제12, 13차 회의 결과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후보에 김 전 새만금개발청장, 광주 ‘광산을’에 임문영 국가 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을 전략공천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제주 ‘서귀포’에는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전북 ‘군산·김제·무산을’에는 박지원 최고위원을 배치했다. 박 의원은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이다. 민주당 험지인 대구 ‘달성군’에는 박형룡 지역위원장을 전략공천했다. 민주당은 이번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총 14곳 중 공주·부여·청양 후보만을 남겨두고 모든 공천을 마무리했다. 애초 이 지역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박정현 전 부여군수는 공직선거법상 2월 3일까지 군수직을 내려놔야 하는데, 같은 달 27일 사퇴해 출마를 못하게 됐다.조승래 사무총장은 “중앙선관위 회의를 통해서 박 전 군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