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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위민 간판 지소연과 북한 내고향축구단 에이스 김경영이 선발 출격해 격돌한다.수원FC위민과 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시즌 AWCL 4강전을 치른다.2024~2025시즌 정식 출수원FC 지소연 vs 내고향 김경영…AWCL 남북대결 선발 출격
수원FC위민 간판 지소연과 북한 내고향축구단 에이스 김경영이 선발 출격해 격돌한다.수원FC위민과 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025~2026시즌 AWCL 4강전을 치른다.2024~2025시즌 정식 출범한 AWCL은 아시아 지역 여자 축구 클럽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남북 여자 축구 클럽 간 맞대결이 한국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북한 선수가 한국에서 열린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는 건 2018년 12월 인천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에서 장우진(세아)과 짝을 이뤄 혼합복식에 나선 차효심 이후 8년 만이다.축구 종목으로는 2014년 인천 아시아게임 이후 12년 만이며, 대표팀이 아닌 여자 축구 클럽팀의 방남은 최초다.수원FC위민이 이날 내고향을 꺾으면 한국 여자 클럽 팀 최초로 이 대회 결승에 오른다.승리한 팀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결승에 선착한 도쿄 베르디(일본)와 우승을 다툰다.지난해 조별리그 0-3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