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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옆자리에 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의견을[속보]트럼프 “한반도 평화 진전 위해 역할할 것”…李엔 “강한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서 옆자리에 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동맹, 중동 정세 및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청와대가 17일 밝혔다.이날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종전 후 이란 지원을 위해 3000억 달러(약 452조 원) 규모의 ‘재건 및 개발 기금’을 조성한단 내용이 포함된 데 대해 “이 대통령은 향후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안전한 통항 보장을 위해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와 역량이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미국 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데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또한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동 지역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과 관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