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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IFA가 ‘눈가를 찢는’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인플루언서 윤수진 씨(활동명 이노냥)를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A조 2차전에 공식 초청했다. FIFA는 “경기 당[월드컵 통신]인종차별 피해 韓인플루언서 초청
O…FIFA가 ‘눈가를 찢는’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인플루언서 윤수진 씨(활동명 이노냥)를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A조 2차전에 공식 초청했다. FIFA는 “경기 당일은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로 윤 씨와 함께 존중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다”고 17일 알렸다. 윤 씨가 12일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에 한 멕시코 남성이 두 손으로 눈가를 찢는 행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