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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강하게 밀어붙일 멕시코를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57)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 멕시코 과달라김민재·히메네스 ‘창과 방패’ 대결, 이강인·모라 중원싸움…멕시코전 관전포인트
“우리를 강하게 밀어붙일 멕시코를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57)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라 할 수 있는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는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킥오프한다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는 홍명보호가 A조에서 상대하는 국가 중 전력이 가장 강하다. 멕시코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13위로 한국(22위)보다 9계단 위다. 한국은 과거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두 번(1998 프랑스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 만나 모두 패했다. 멕시코와의 역대 A매치에서도 4승 3무 8패로 열세다.한국이 멕시코를 꺾으면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2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무승 징크스도 깰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중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