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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회유’ 주장을 허위로 판단한 데 대해 “’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18일 단식 후유장동혁, 입원 후 첫 메시지…“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회유’ 주장을 허위로 판단한 데 대해 “’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18일 단식 후유증과 체력 소진 등을 이유로 병원에 입원한 이후 그가 내놓은 첫 메시지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그토록 물고 빠는 법원조차 배심원의 판단까지 거스르진 못했다”며 “법원이 아니라, 국민이 유죄 판결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이달 20일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이 전 부지사가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증언했다는 혐의(국회증언감정법 위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이번 재판에서 일반 국민 배심원단 7명 중 4명도 이 전 부지사 주장을 허위라고 판단했다.장 대표는 민주당을 겨냥해 “민심을 거꾸로 거슬러 감히 사법 쿠데타를 꿈꿨다. 연어 술파티라는 조작과 선동을 토대로 대장동 항소 포기, 법왜곡죄, 4심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