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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는 김민수(20)가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2(2부 리그) 지로나FC와 코르도바전에서 짙은 존재감을 과시했다.지로나는 22일(한국 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스페인 지로나 김민수, 이적설에도 코르도바전 맹활약
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는 김민수(20)가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2(2부 리그) 지로나FC와 코르도바전에서 짙은 존재감을 과시했다.지로나는 22일(한국 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칸헬에서 열린 코르도바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2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지로나는 1무1패(승점 1)를 기록하면서 리그 16위에 그쳤다.전반 12분 빅터 산체스, 전반 37분 디에고 브리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끌려간 지로나는 후반 40분 야세르 아스프리야의 만회골이 나왔지만, 동점골까지 만들지는 못했다.김민수는 이날 4-3-3 포메이션에서 ‘3’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7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통계 업체 ‘풋몹’에 따르면 그는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7번의 터치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공격 상황을 연출했다.패스 성공률도 93%(29회 시도 27회 성공), 수비 가담 1회 등 공수 다방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공격 포인트를 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