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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세 이하(U18) 이하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4위로 마쳤다.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U18 농구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2026 U18 FIBA 아시아컵 3·4위 결U18 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최종전서 뉴질랜드에 석패…최종 4위
한국 18세 이하(U18) 이하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을 4위로 마쳤다.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U18 농구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2026 U18 FIBA 아시아컵 3·4위 결정전에서 뉴질랜드에 97-102로 석패했다.대표팀은 지난 21일 8강에서 대만을 꺾고 4강에 올라 내년 체코에서 열리는 19세 이하(U19)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내친김에 2022년 이후 4년 만의 U18 아시아컵 정상 탈환을 노렸지만 호주의 벽을 넘지 못하며 3·4위전으로 밀렸고, 뉴질랜드에도 패하면서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한국은 윤지원이 3점 슛 4개 포함 팀내 최다인 29점을 올렸고, 허건우와 박태준이 나란히 15점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한국은 4쿼터 막판까지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마다 실책이 나오면서 경기를 내줬다.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21-38로 밀렸다.한편 결승에서는 호주가 중국을 89-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