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범현대가 청운동 자택서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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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5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자택에서 제사가 열렸다. 이날 오후 7시경 시작된 제사에는 제주(祭主)인 장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故 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범현대가 청운동 자택서 제사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25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자택에서 제사가 열렸다. 이날 오후 7시경 시작된 제사에는 제주(祭主)인 장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그룹 회장, 정몽일 현대미래로그룹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몽규 HDC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등 범현대가 인사들이 참석했다.청운동 자택은 정 명예회장이 생전에 살았던 곳이다. 범현대가는 2016∼2019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에서 제사를 지내다 2020년부터 다시 청운동에서 고인을 기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