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래빗, 영유아 스테디셀러 ‘오감 발달 첫 놀잇감’ 리뉴얼 출시
영유아 도서 전문 출판사 블루래빗이 스테디셀러 ‘오감 발달 첫 놀잇감’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오감 발달 첫 놀잇감은 0~3세 아기를 위해 처음 도서와 교구를 선택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사운드북과 터치앤필 보드북, 반대말 놀이 보드북, 목욕책 세트와 함께 누르면 불빛이 반짝이는 ‘내 맘대로 반짝반짝!’, 손잡이를 잡고 공룡알을 열고 닫으며 공룡을 찾는 ‘원목 공룡 손잡이 퍼즐’,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뱅글뱅글 누구일까요?’, ‘블루래빗 베이비 첫 인지책’ 등 새로운 도서와 교구가 더해졌다.새롭게 선보이는 ‘오감 발달 플러스’는 ‘베이비 터미북 안녕!’, ‘재미퐁퐁 팝업북 세트’, ‘두 손 콕콕 첫 동요 사운드북’으로 구성됐다. ‘오감 발달 첫 놀잇감’과 연계 활용할 경우 아기의 오감 발달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제품들은 신생아부터 36개월 전후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출산 선물로도 활용되고 있다.블루래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