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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농업의 경쟁력과 미래 전략을 한자리에 모은 ‘2025 A FARM SHOW(에이팜쇼)―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가 동아일보와 채널A 주최로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막을 올렸다.‘K-농업의 힘, 우리李대통령 “농업 어려움 딛고,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K농업의 경쟁력과 미래 전략을 한자리에 모은 ‘2025 A FARM SHOW(에이팜쇼)―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가 동아일보와 채널A 주최로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막을 올렸다.‘K-농업의 힘, 우리가 키웁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역대급 폭염 및 폭우, 개방 압력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경제를 응원하고, 농업 수출의 가능성을 엿보는 역대 최대 규모 전시로 진행됐다. 올해 첫선을 보인 ‘힘내라! K-농업관’에서는 우리 특산물로 만든 햄버거, 최대 수출 실적을 낸 쌀 가공식품 등 정부와 기업, 청년 등이 힘을 합쳐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끄는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알아서 해충을 찾아내고, 300kg 짐도 거뜬히 운반하는 인공지능(AI) 농업 기술도 대거 소개됐다. 미래 농부를 꿈꾸는 학생부터 오랜 귀농의 꿈을 간직한 중년까지, 박람회에 온 관람객들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로까지 뻗어 나가는 K농업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