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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제치고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우승을 차지한 서민규(경신고)가 다가오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차준환 제치고 랭킹대회 우승…피겨 서민규 “주니어 GP 파이널 금메달 목표”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을 제치고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우승을 차지한 서민규(경신고)가 다가오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도 ‘클린 연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서민규는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2.48점, 예술점수(PCS) 84.65점으로 177.13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85.71점으로 2위였던 서민규는 프리스케이팅에서 큰 실수없는 연기를 선보여 역전 우승을 일궜다. 2025~2026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5차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을 확정지은 서민규는 국내 대회에서 한국 남자 싱글 최강자로 손꼽히는 차준환을 제치며 성장세를 자랑했다.서민규는 첫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를 깔끔하게 성공해 기분좋게 출발했고, 이후에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