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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도의 ‘뉴타운’으로 알려진 평양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위치한 ‘아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에 아우디, 메르세데스 벤츠 등의 고급 외제차가 다수 전시된 모습이 1일 포착됐다.북한에서‘BMW’·‘아우디’ 진열된 평양 자동차 전시장…고급 외제차 누가 탈까
북한 수도의 ‘뉴타운’으로 알려진 평양 화성지구 3단계 구역에 위치한 ‘아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에 아우디, 메르세데스 벤츠 등의 고급 외제차가 다수 전시된 모습이 1일 포착됐다.북한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고 있는 중국 유학생(닉네임 ‘恩情博士’)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이곳 아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에는 아우디 A8 시리즈, BMW5 시리즈, 볼보 S90, 토요타 하이브리드 모델 등으로 보이는 외제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이 차량들의 번호판에는 ‘아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라고 적혀 이 차량들이 봉사소에서 판매 중임을 알 수 있다.앞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지난달 28일 “아미산자동차기술봉사소는 판매와 수리를 비롯한 자동차와 관련한 모든 봉사를 받을 수 있는 종합적인 자동차기술봉사기지”라고 선전한 바 있다. 조선신보는 이곳에서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는 물론 버스, 오토바이, 동력자전거, 일반자전거, 산악자전거 등을 판매한다고 소개했다. 다만 구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