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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1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헌신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해를 열었다.정 회장은 이날 배포된 신년 메시지에서 “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경쟁력으로 새길열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1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헌신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해를 열었다.정 회장은 이날 배포된 신년 메시지에서 “지주사 체제의 안정화와 신규 사업 준비를 기반으로 지속 성장을 위한 토대를 놓았다. 면세점의 디지털 업무 체계 구축, 홈쇼핑의 오픈 이노베이션(외부 협업을 통한 혁신) 추진 등 새로운 시도를 실천한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그는 “올해도 글로벌 무역 마찰, 지정학적 긴장, 기술 패권 경쟁이 이어질 것이다.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장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본원적 경쟁력을 통한 성장 모멘텀 확보 ▲시대 변화에 맞는 일하는 방식 재정립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구축 등 3대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정 회장은 “오랜 기간 고객 중심의 투명성과 도전 정신, 협력적 조직문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 왔다. 이제는 그동안 축적된 전문성과 실행력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