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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 6950만 원에 달한다”면서 자진사퇴나 지명철회가 없을 경우 인사청문회를 이틀 동안 진행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국힘 “이혜훈 재산 10년새 100억 늘어…청문회 이틀 진행해야”
국민의힘이 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 6950만 원에 달한다”면서 자진사퇴나 지명철회가 없을 경우 인사청문회를 이틀 동안 진행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은 국민 우롱하는 ‘자격 미달 인사 참사’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조금 전 넘어온 자료를 보면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 6950만원에 달한다”면서 “자진사퇴나 지명철회가 없다면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이틀 동안 진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의 재산 내역에 대해선 “시세 80억원대의 서울 반포동 50평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종시 아파트와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을 갖고 있다”면서 “자녀 3명의 예금과 주식을 더하면 128억원에 달한다. 2016년 신고재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