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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에서 민간 분양이 3만 채 이상 분양되며 지난해보다 분양 물량이 약 2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은 18만7525채로 집계됐다. 최올해 서울 3만4230채 분양…전국 10채중 6채 수도권에
올해 서울에서 민간 분양이 3만 채 이상 분양되며 지난해보다 분양 물량이 약 2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은 18만7525채로 집계됐다. 최근 3년 평균인 19만8000채 수준보다는 적지만 지난해(18만1138채)보다는 6000여 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수도권에서 10만9446채가 분양 예정으로 전체 물량 중 58.4%를 차지한다. 서울 분양 물량은 3만4230채로 예상돼 2025년(1만4420채)의 2배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가 8796채로 가장 많은 물량이 집중됐다. 이어 동작구 5648채, 노원구 3636채, 영등포구 3384채, 성북구 2265채 순이었다. 경기도(5만6873채)는 2025년(6만9689채)보다 약 1만3000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1만8343채)은 지난해(1만8194채)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됐다. 정부 발표를 토대로 추산하면 2026년 공공분양 물량이 3만805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