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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5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한중 비즈니스 포럼은 한중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교류李대통령 “한중 교역액 정체…과거 관성에 의존하면 안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5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한중 비즈니스 포럼은 한중 양국 경제계 대표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제조업, 소비재, 서비스 등 분야에서 새로운 경제협력 영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양국 기업인들이 모여 협력 유망 분야인 ▲제조업 혁신·공급망 ▲소비재 신시장 창출 ▲서비스·콘텐츠 협력을 중심으로 새로운 협력모델 발굴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한국 측 연사로 나선 최재식 카이스트 교수 겸 국가 AI전략위원회 위원은 ‘한중 제조AI 협력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최 교수는 한국의 AI 3대 강국 비전을 공유하며 제조AI 분야 한국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이어 양국 간 협력방향으로 제조 공급망 협력 강화 및 탄소배출 효율화, 한중 제조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협력을 제시했다.이어 김남용 형지엘리트 중국사업본부장은 한국의 패션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