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80여 년 전 한국과 중국은 일본 군국주의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막대한 국가적 희생을 치렀다”며 “오늘날 양국은시진핑 “한중, ‘日 군국주의’ 싸움서 막대한 국가적 희생…평화 수호 협력해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80여 년 전 한국과 중국은 일본 군국주의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막대한 국가적 희생을 치렀다”며 “오늘날 양국은 제2차 세계대전 승전의 결실을 지키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 대통령에게 이렇게 말하며 “경제 세계화의 수혜국으로서 한국과 중국은 보호주의에 공동으로 반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해 공정하고 질서 있는 다극 세계와 포용적인 경제 세계화를 촉진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했다.시 주석은 이 대통령과 두 차례 만나 상호방문을 한 것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한중 관계에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지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 주석은 “한국과 중국은 우방국이자 이웃 국가로서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지속해야 한다”며 “중국은 항상 한국 관계를 주변국 외교의 중요한 위치에 두고 있으며 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