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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7일 방중 기간 화제가 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샤오미폰 셀카’에 대해 “샤오미폰은 시 주석이 우리한테 선물로 줄 때 저한테 한 이야기도 있다”며 “이건 디스李 “샤오미 스마트폰, 한국산 디스플레이 탑재…한중 협력의 산물”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방중 기간 화제가 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의 ‘샤오미폰 셀카’에 대해 “샤오미폰은 시 주석이 우리한테 선물로 줄 때 저한테 한 이야기도 있다”며 “이건 디스플레이는 한국산이다. 중국하고 일종의 협력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해당 샤오미폰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이 이 대통령에게 선물했다.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시에서 열린 순방 기자단 간담회 자리에서 ‘샤오미 셀카’ 질의를 받고 이 같이 배경을 설명했다. 시 주석은 지난해 11월 1일 경주에서 이 대통령 부부에게 샤오미 15 울트라 스마트폰 2대를 선물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개통한 뒤 이번 방중에 가져갔다.이 대통령은 “한중 협력 산물이라고 해서 구(옛)기종을 준 것”이라며 “신기종에는 한국산 디스플레이를 안 쓴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주에서 시 주석에게 샤오미폰을 가리키며 “통신 보안은 잘 됩니까”라고 농담을 던졌고, 시 주석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