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국 각지에 건설할 것을 직접 지시한 ‘양곡관리소’ 건설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이 작년까지 주력한 건설사업인 지방공장과 살림집(주택)에 밀려 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국 각지에 건설할 것을 직접 지시한 ‘양곡관리소’ 건설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이 작년까지 주력한 건설사업인 지방공장과 살림집(주택)에 밀려 사업이 연기된 것으로 9일 추정된다.황주군에 첫 양곡관리소 착공했지만…완공 소식 아직김 총비서는 지난 2024년 8월 여러 지방공업공장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지방발전 20X10 정책’ 이행의 일환으로 보건시설·과학기술 보급 거점·양곡관리소를 건설하라고 지시했다. 당초 지방발전 20X10 정책은 10년간 20개의 지방공장 건설을 목표로 수립된 정책인데, 건설 대상을 늘린 것이다. 김 총비서는 양곡관리소를 “낟알을 가공하고 보관하는 여러 시설들을 통칭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또 “이미 있던 시설을 보수나 하는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국가에서 직접 틀어쥐고 새로 건설해 거두어들인 낟알을 한 알도 ‘허실 없이’ 보관·관리해 인민들에게 질적으로 가공된 식량 보장”하는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