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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남자 테니스계를 양분하고 있는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격돌한다.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오는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
세계 남자 테니스계를 양분하고 있는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사상 최초로 국내에서 격돌한다.알카라스와 신네르는 오는 10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알카라스와 신네르가 국내에서 맞대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두 선수 모두 한국 방문도 처음이다.신네르가 지난 7일 먼저 한국 땅을 밟았고, 하루 뒤인 8일 알카라스가 입국했다. 둘 다 자신들을 보기 위해 공항에 모인 팬들에게 사인 등 팬서비스를 해주는 것으로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2003년생 알카라스와 2001년생 신네르는 현재 남자 테니스계 세대교체를 이끈 선두 주자들이다.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 앤디 머리(영국),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등이 형성한 ‘빅4’ 시대가 저물고 혜성처럼 등장한 선수들이 알카라스와 신네르다.이 둘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열린 4대 메이저 대회(호주오픈·프랑스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