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남자 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을 제압했다.삼성화재는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2(27-25 1‘아히 35점’ 최하위 삼성화재,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 제압
남자 프로배구 최하위 삼성화재가 풀세트 끝에 한국전력을 제압했다.삼성화재는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2(27-25 19-25 18-25 25-23 15-12)로 승리했다.최하위 삼성화재는 시즌 5승(16패)째를 챙겼다.반면 3연승에 실패한 4위 한국전력은 12승 9패(승점 34)가 됐다.삼성화재는 아히가 세브에이스 4개를 포함해 35점을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다.또 김우진이 12점, 이윤수가 8점으로 힘을 보탰다.한국전력은 베논이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7점을 올렸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삼성화재는 아히를 앞세워 듀스 끝에 1세트를 따냈다. 25-25로 맞선 상황에서 도산지의 득점과 김준우의 블로킹으로 웃었다.한국전력은 2세트에 아히를 틀어막으며 세트 점수 1-1 균형을 이뤘다.이어 3세트에서 팽팽한 흐름 속에 김정호의 서브에이스로 먼저 20점 고지를 밟으며 승리를 따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