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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脫쿠팡) 흐름이 이어지나 했더니, 주변에서도 결국 다시 ‘돌팡’(돌아온 쿠팡고객)으로 돌아선 듯 합니다. 현실적으로 다른 대안이 마땅치 않아서요.” (30대 주부 A씨)쿠팡의 개인정보 유‘탈팡’이라더니 결국 ‘돌팡’…美월가 “쿠팡 대안 없어” 전망 현실화하나
“탈팡(脫쿠팡) 흐름이 이어지나 했더니, 주변에서도 결국 다시 ‘돌팡’(돌아온 쿠팡고객)으로 돌아선 듯 합니다. 현실적으로 다른 대안이 마땅치 않아서요.” (30대 주부 A씨)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논란으로 인한 국회·정부 차원의 전방위적 조사·압박 국면에도 불구하고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이용자 지형에는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주요 사건 발생 시점마다 쿠팡의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출렁였지만 새해를 기점으로 다시 회복세를 보이며 ‘대체재 부재’ 구조가 재확인되는 모습이다.12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의 지난 9일 기준 일간 이용자 수는 1527만 6053명으로 집계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공개된 직후부터 연석 청문회까지 지난해 쿠팡 이용자 수는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나 새해를 기점으로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다. 사건 발생 초기 개인정보 유출 사실 공개와 함께 박대준 전 대표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한 지난해 11월30일 쿠팡 DAU는 약 1745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