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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공경험에 갇혀 우리는 다르다는 오만함을 경계해야 한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등을 한자리에 모아 혁신을 주문하며 이처럼 말했다. 신 회사장단 불러모은 신동빈 “과거 성공에 갇힌 오만함 경계해야”
“과거 성공경험에 갇혀 우리는 다르다는 오만함을 경계해야 한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등을 한자리에 모아 혁신을 주문하며 이처럼 말했다. 신 회장은 “익숙함과의 결별 없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지금 우리가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과거 성공방식에서 벗어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근본적 체질 개선을 주문했다.롯데그룹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년 상반기(1~6월)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했다. VCM은 매년 두 차례 진행된다. 이번 VCM에는 지난해 11월 선임된 신임 CEO를 포함해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신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부사장도 참석했다.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신 회장은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방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