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으로 18일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우상호 정새 정무수석에 홍익표…靑 “李 대표시절 ‘케미’ 경험, 적임자 판단”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으로 18일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우상호 정무수석 후임으로 민주당 3선 의원 출신인 홍 전 원내대표가 청와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홍 전 원내대표는 20일부터 정무수석 임기를 시작한다. 홍 전 원내대표는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1의 소임은 이 대통령의 관용과 통합의 철학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비명(비이재명)계로 분류되는 홍 전 원내대표는 2012년 총선 당시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공천 반납으로 공석이 된 서울 성동을에 전략공천돼 당선됐다. 그는 임 전 실장과 한양대 동문으로 정치외교학과 학생회장 시절 총학생회장이던 임 전 실장과 인연을 맺었다. 2024년 총선에선 민주당 험지인 서울 서초을에 출마해 낙선했다.홍 전 원내대표는 2023년 9월 이 대통령의 체포동의안 가결 책임론 속에 당시 박광온 원내대표가 사퇴한 가운데 원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