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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9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파행 후 정회를 거듭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이번 주 예정된 모든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순연하겠다고 밝히면이혜훈 청문회 파행…국힘 “이번주 모든 상임위 일정 연기”
당초 19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파행 후 정회를 거듭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이번 주 예정된 모든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을 순연하겠다고 밝히면서 재개 여부도 기약하기 어려워졌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부정 청약 의혹 관련해 장남의 아파트 출입 차량 내역, 상세한 가족관계증명서 등 자료가 제출 안 됐다. 증여세를 누가 냈는지 증빙할 자료도 요청했지만 제출하지 않았다”며 “이 후보자의 태도는 청문회를 고의로 방해하겠다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그는 “국민의 의혹을 해소할 만한 충분한 자료가 제출되지 않을 경우에는 오늘 청문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여야 간사 간의 합의가 이루어졌던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인사청문회를 개최한 것은 자료들이 충분히 제출되기를 기대했기 때문이지만 현재까지 의혹에 대한 어떠한 핵심 자료도 제출 안 했다”고 부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20일 회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