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최근 이불 가게에서도 판매 중이라는 목격담이 나왔다. 앞서 초밥집이나 국밥집, 장어집에서도 두쫀쿠를 판매하며 화냉면집·초밥집 이어 이불 가게에도 등장…“두쫀쿠 안에 있어요”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최근 이불 가게에서도 판매 중이라는 목격담이 나왔다. 앞서 초밥집이나 국밥집, 장어집에서도 두쫀쿠를 판매하며 화제가 됐는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음식과 연관성이 없는 업종에서도 두쫀쿠를 판매하며 열풍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쫀쿠 근황’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 씨는 “두쫀쿠를 판매하는 이불집이 있다”며 “심지어 품절(상태)”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불 맞춤 전문점으로 보이는 해당 업체의 유리창에 ‘두바이 쫀득 쿠키 안에 있어요. 안으로 오세요’라는 내용의 안내문이 부착돼 있었다. 다만, 해당 업체에서 두쫀쿠를 직접 판매하는 것인지, 이불 구매 시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것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이에 누리꾼들은 “이젠 음식점조차 아니다”, “국밥집에서는 아직인가”, “사은품으로 주는 것이라 괜찮을 것 같다”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