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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중인 가운데 지방세를 체납해 관할 지자체들이 잇달아 압류 조치에 나섰다.20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구 상인점과 수성점,‘지방세 체납’ 홈플러스…전국 곳곳 지점 ‘압류’ 당해
전국에 지점을 두고 있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중인 가운데 지방세를 체납해 관할 지자체들이 잇달아 압류 조치에 나섰다.20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구 상인점과 수성점, 경북 안동점과 영주점, 포항점이 관할 지자체로부터 부동산 압류 조치를 받았다.상인점은 지난해 7월부터 재산세를 체납해 2억 6000여만 원에 이르자 달서구가 점포의 토지와 건물에 대해 압류 조치를 내렸다. 수성점도 지방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못해 지난해 12월 토지와 건물이 압류된 상태다. 경북의 안동점·영주점·포항점도 1억~3억여원의 지방세 체납으로 건물과 토지 등을 압류당했다.경남도 마찬가지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재산세를 체납한 홈플러스 창원·마산·진해점 등 3개 점포 토지와 건물에 대해 압류 조치했다. 거제시도 홈플러스 거제점이 재산세를 납부하지 않아 지난해 10월부터 해당 점포 집합건물에 대한 압류를 진행 중이다.전남 지역은 압류 절차가 진행 중이다. 홈플러스 순천점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