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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미성년 이용자’를 가려내고 청소년에 적합한 이용 경험과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위해 챗GPT에 나이 예측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21일(현지시간) 오픈AI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챗GPT오픈AI, 챗GPT에 ‘나이 예측 기능’ 탑재…“미성년자 보호조치”
오픈AI가 ‘미성년 이용자’를 가려내고 청소년에 적합한 이용 경험과 안전장치를 제공하기 위해 챗GPT에 나이 예측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21일(현지시간) 오픈AI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챗GPT가 계정 생성 기간과 활동 시간대, 시간 경과에 따른 사용 패턴, 사용자가 밝힌 나이 등 행동과 계정의 다양한 신호들을 종합 분석해 사용자의 나이를 예측하게 될 것”이라며 “나이 예측 모델에 의해 사용자가 18세 미만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챗GPT는 민감한 콘텐츠 노출을 줄이기 위해 보호 조치를 작동한다”고 밝혔다.오픈AI에 따르면 사용자가 18세 미만이라고 판단될 때 챗GPT는 △노골적인 폭력 또는 잔혹한 내용 △미성년자에게 위험하거나 유해한 행동을 조장할 수 있는 전염성 콘텐츠 △성적, 폭력적 역할극 △자해 묘사 △극단적인 미의 기준 및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나 외모 비하를 조장하는 콘텐츠 등을 자동으로 제한한다. 만약 미성년이 아닌 사용자가 미성년자로 잘못 분류됐다면 신원 확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