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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대규모 가격 인하 카드를 꺼내들었다. 22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공식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최대 21만원 할인”…애플, 판매 부진 중국서 할인 공세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대규모 가격 인하 카드를 꺼내들었다. 22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공식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한시적으로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할인 대상은 아이폰 16과 아이폰 16 플러스를 비롯해 특정 맥북, 아이패드, 애플워치, 에어팟 모델이며, 최대 인하 폭은 1000위안(약 21만원)에 달한다.이번 판촉은 이달 초 진행된 할인 행사에 이은 추가 조치이다. 애플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도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800위안(약 16만원)의 가격 인하를 적용한 바 있다.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의 이반 람 수석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연말 이후 이어진 판매 감소 흐름을 만회하기 위해 명절 소비 수요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2025년 4분기 애플의 중국 내 판매가 전월 대비 줄었지만, 신형 아이폰 17 시리즈 흥행에 힘입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