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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공기 속에서 맞는 1월의 오스트리아는 겨울이라는 계절이 가진 깊이와 품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기다. 빈(비엔나)에서는 오랜 전통의 무도회 시즌이 도시를 화려하게 물들이고 잘츠부르빈에서 왈츠를, 알프스에선 스키를…오스트리아의 1월은 특별하다
고요한 공기 속에서 맞는 1월의 오스트리아는 겨울이라는 계절이 가진 깊이와 품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기다. 빈(비엔나)에서는 오랜 전통의 무도회 시즌이 도시를 화려하게 물들이고 잘츠부르크에서는 모차르트 위크가 겨울의 중심을 이룬다. 최근 오스트리아관광청은 올해 1월에만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겨울 문화와 액티비티를 따라 도시의 우아함부터 알프스 스키 여행까지 오스트리아 겨울 여행의 다양한 얼굴을 소개했다.왈츠로 시작하는 한 해, 빈의 가장 우아한 시간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빈은 자연스럽게 무도회의 도시로 변한다. 1월부터 2월까지 이어지는 무도회 시즌 동안 빈 전역에서는 400여 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무도회가 열리며, 역사적인 건물과 무도회장은 왈츠 선율로 가득 찬다.이 시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빈 오페라 볼(Vienna Opera Ball)이다. 빈 국립 오페라극장이 단 하루 동안 무도회장으로 변신해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와 정식 초대를 받거나 티켓을 구매한 참석자들이 함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