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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6일 새만금 조력발전 도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최적의 수문 설계와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새만금 수문증설 및 조력발전 기본구상 용역’ 입찰을 공고한다농어촌공사, 새만금조력발전 구상 본격화… “지속가능한 해양에너지 개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6일 새만금 조력발전 도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최적의 수문 설계와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새만금 수문증설 및 조력발전 기본구상 용역’ 입찰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는 지난 12월 정부와 관계 기관 간 체결된 종합 협정의 후속 조치다. 공사는 이번 용역을 통해 논의에 머물렀던 새만금 수문 증설 및 조력발전 사업을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새만금 지역은 조수 간만의 차가 크고 인근에 산업단지가 형성되어 있어 조력발전의 입지 조건이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그동안 경제성 확보와 사업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용역에서는 조력발전 도입이 새만금 수질 개선과 홍수 조절(치수) 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동시에 수문 및 발전시설의 규모와 운영 효율성을 검토해 현실적인 추진 방향을 도출할 예정이다. 용역 수행 기관은 ▲조력발전의 경제성(B/C 비율) 분석 ▲새만금 유역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