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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 문제로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중국 설 명절인 춘제 연휴 기간에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식 소中정부 “춘제 연휴때 日 가지마라…중국인 대상 범죄 빈번”
‘양안’ 문제로 중국과 일본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자국민을 대상으로 중국 설 명절인 춘제 연휴 기간에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일본 사회 전반에서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중국인을 겨냥한 불법·범죄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지진이 연속적으로 발생해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일본 정부가 지진이 추가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린 상태라고 했다. 이에 따라 일본 체류 및 방문 중인 중국인이 직면한 안전 위협이 우려돼 춘제 연휴 기간 일본 방문을 가급적 피할 것을 당부했다. 이미 일본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는 현지 치안 상황과 지진 및 여진 등 2차 재해 관련 경보 정보를 면밀히 주시하라고 했다.중국은 일본의 치안 불안과 지진 위험 등을 내세우며 방문 자제를 권고했지만, 속내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인한 정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