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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해 사이버 침해사고 통계를 종합하고 국내외 정보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사이버 위협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작년 사이버공격 전년 대비 26% 늘어…올해는 ‘AI 해킹’ 주의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해 사이버 침해사고 통계를 종합하고 국내외 정보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사이버 위협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위협 전망 보고서’를 27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2383건으로 2024년(1887건)에 비해 26.3%가량 늘었다. 반기별로 나눠 보면 2024년 상반기(1~6월) 899건에서 지난해 상반기 1034건으로 약 15% 늘어났다. 반면 2024년 하반기(7~12월) 988건에서 지난해 하반기 1349건으로 약 36.5% 증가해 하반기 침해 사고 비중이 더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과기정통부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지난해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 분석한 결과 통신과 유통, 금융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연이어 침해사고가 발생해 국민 불안감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통신 3사에서 발생한 연이은 해킹 사고와 쿠팡, 예스24 등 유통 플랫폼, 롯데카 Read more











